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서 주님을 대면할 때, 우리는 그분의 손과 발에 있는 못 자국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를 영원토록 보여주는 가장 아름다운 흔적입니다.”

  “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서 주님을 대면할 때 , 우리는 그분의 손과 발에 있는 못 자국을 보게 될 것입니다 .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를 영원토록 보여주는 가장 아름다운 흔적입니다 .”         “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그들이 너무 기쁘므로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랍게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니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24:36-49).  ...

La única receta para sanar mi ignorancia y mi desilusión espiritual es volver a una «fe centrada en la Biblia» e interpretar cada momento de mi vida a la luz del «evangelio de Jesucristo».

  La única receta para sanar mi ignorancia y mi desilusión espiritual es volver a una «fe centrada en la Biblia» e interpretar cada momento de mi vida a la luz del «evangelio de Jesucristo». «Aquel mismo día, dos de ellos iban a una aldea llamada Emaús, que estaba a veinticinco ri de Jerusalén. E iban hablando entre sí de todas aquellas cosas que habían acontecido. Y sucedió que, mientras conversaban y discutían entre ellos, Jesús mismo se acercó y caminaba con ellos. Pero sus ojos estaban velados, de modo que no lo reconocieron. Entonces Jesús les dijo: “¿Qué conversación es esta que vais teniendo entre vosotros mientras camináis?” Y los dos se detuvieron con semblante triste. Respondiendo uno de ellos, llamado Cleofas, le dijo: “¿Eres tú el único que, estando de visita en Jerusalén, no sabe las cosas que han sucedido allí en estos días?” Él les dijo: “¿Qué cosas?” Y ellos le dijeron: “Las cosas acerca de Jesús de Nazaret, que fue un profeta poderoso en obra y en palabra delante d...

나의 무지함과 영적 실망감을 치료하는 유일한 처방은 "성경 중심의 신앙"으로 돌아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나의 무지함과 영적 실망감을 치료하는  유일한 처방은 " 성경 중심의 신앙 " 으로 돌아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       “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