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에스더의 사촌 오빠인 모르드개가 어느 날 궁궐 문 앞에 앉아 있을 때 문을 지키는 내시 빅단과 데레스가 아하수에로 왕에게 원한을 품고 그를 살해하려고 모의한 것을 알고 왕후 에스더에게 그 사실을 말해줬습니다 . 그러자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말을 아하수에로 왕에게 보고하였고 아하수에로 왕은 일의 진상을 조사하여 그 보고가 사실임을 알고 빅단과 데레스를 나무에 매달아 처형시켰습니다 . 이 모든 일은 아하수에로 왕이 보는 데서 궁중 일기에 기록되었습니다 ( 에스더 2:21-23,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아하수에로 왕은 그 당시에 이 일에 대하여 모르드개에게 아무 상을 주지 않았습니다 (6:3,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 그 후에 ” 아하수에로 왕은 “ 하만의 지위를 높여 그를 국무총리로 임명하였 ” 습니다 (3: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몇 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 (1) 왜 아하수에로 왕은 자기를 살해하려고 모의한 사실을 고발한 모르드개에게 아무 상을 그 때에 주지 않고 나중에 에스더 6 장에 가서 줬을까 생각할 때 우리의 때와 하나님의 때가 다르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 우리의 이성으로 생각하면 논리적으로 아하수에로 왕은 모르드개가 왕을 살해하려고 모의한 사실을 고발했을 때 그 일의 진상을 조사하며 그 보고가 사실임을 확인했으면 바로 그 때 왕은 모르드개에게 상을 베풀어야 했습니다 .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하만이 모르드개를 처형시키고자 약 23 미터 높이의 교수대 ( 나무 ) 를 세웠을 때 (5:14, 현대인의 성경 ) “ 그 날 밤에 ” 아후수에로 왕으로 하여금 궁중 일기에 기록되어 있는 모르드개가 고발한 사실을 알게 하시사 왕으로 하여금 모르드게 상을 베풀게 하셨습니다 (6:1-11, 현대인의 성경 ). 이 사실을 묵상할 때 하나님의 때는 모르드개가 위기에 처했을 때였다고 생각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