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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 cuando voluntariamente nos limitamos y nos humillamos para amar y salvar aunque sea a una sola alma, el mundo podrá contemplar a través de nosotros el carácter de Jesucristo, la Luz verdadera.

  Solo cuando voluntariamente nos limitamos y nos humillamos para amar y salvar aunque sea a una sola alma, el mundo podrá contemplar a través de nosotros el carácter de Jesucristo, la Luz verdadera.         “Y el Verbo se hizo carne y habitó entre nosotros, y vimos su gloria, gloria como del unigénito del Padre, lleno de gracia y de verdad. Juan dio testimonio de él y clamó diciendo: Este es de quien yo decía: El que viene después de mí es antes de mí, porque era primero que yo. Porque de su plenitud tomamos todos, y gracia sobre gracia.   Pues la ley por medio de Moisés fue dada, pero la gracia y la verdad vinieron por medio de Jesucristo.   A Dios nadie le vio jamás; el Dios unigénito, que está en el seno del Padre, él le ha dado a conocer” (Juan 1:14–18).     (1)     Al meditar hoy en Juan 1:14–18 tanto en la Biblia coreana como en el texto griego, las primeras palabras que llamaron especialmente mi atención...

마음에 생각하던 일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마음에 생각하던 일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 이 비밀을 알게 하신 것 ” 은 다니엘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지혜롭기 때문이 아니라 느부갓네살 왕에게 그 꿈의 뜻을 알려서 마음에 생각하던 일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다니엘 2:30,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왜 저에게 어제 밤에 한국에 있는 한 형제를 꿈 속에서 만나게 하셨는지 그 형제와의 카카오톡 대화를 통해 좀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   그 목적은 주님께서 저로 하여금 그 형제를 위해 더욱더 기억하고 기도케 하시려는 것 같습니다 .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우리 하나님만이 참 신이시요 참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 하나님만이 참 신이시요 참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 이상한 꿈 ” 을 꾸고 나서 “ 그 뜻을 알고자 번민 ” 했습니다 .   그리고 그는 그 꿈의 의미를 알고 싶어서 “ 자기 꿈을 해몽할 점쟁이와 마법사와 무당과 점성가를 불러오게 하였 ” 습니다 .   그러자 점성가들은 느부갓네살 왕에게 “' 대왕이시여 , 아무쪼록 오래오래 사십시오 .   그 꿈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면 우리가 해몽해 드리겠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느부갓네살 왕은 자기 꿈을 그들에게 말하지도 않으면서 그들이 자신의 꿈과 그 해석을 말하길 원했다는 것입니다 .   왜 느부갓네살 왕은 자기의 꿈도 그들에게 말하지 않았을까요 ?   결국 점쟁이와 마법사와 무당과 점성가들은 느부갓네살 왕에게 “ 대왕께서 물으신 것은 너무 어려워서 신이 아니면 그것을 왕께 말할 자가 아무도 없으며 또 그런 신은 사람들 가운데 살지도 않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다니엘 2:2-1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바벨론에서 높이 세우시기에 앞서 사전 작업으로 느부갓네살 왕으로 하여금 꿈을 꾸도록 하셨고 또한 그로 하여금 그 꿈을 말하지도 않고 그 모든 점쟁이와 마법사와 무당과 점성가들로 하여금 그 꿈과 그 꿈의 해석이 무엇인지 말하라고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   그 결과 그들은 “ 신이 아니면 그것을 왕께 말할 자가 아무도 없으며 또 그런 신은 사람들 가운데 살지도 않습니다 ” 라고 말했는데 여기서 그들이 말한 “ 신 ” 은 오직 하나님이시고 “ 그런 신은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