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그 이유는 예수님의 이중 계명은 새 하늘과 새 땅인 하늘 나라 ( 천국 ) 의 계명이기 때문입니다 . 간교한 생각으로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고자 예수님을 시험한 바리새인들이나 성경과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기 때문에 잘못 생각 ( 오해 ) 하고 있는 사두개인들이나 결국에 가서는 예수님의 말씀에 말문이 막혔습니다 . 그래서 결국 그 바리새인들과 그 사두개인들은 다 함께 모였습니다 ( 마태복음 22:21, 34, 현대인의 성경 ). 그리고 그들 중에 한 율법학자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 선생님 , 모세의 법 중에 가장 큰 계명은 어느 계명입니까 ?” 하고 물었습니다 (36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 “ 네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이것이 제일 중요한 계명이다 . 그 다음은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는 계명이다 . 모든 율법과 예언자들의 가르침은 이 두 계명에서 나온 것이다 ”(37-40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 율법학자는 “ 모세의 법 중에 가장 큰 계명은 어느 계명입니까 ?” 하고 예수님에게 물었지만 예수님은 “ 모든 율법과 예언자들 ( 선지자 ) 의 가르침 ” 은 예수님의 이중 계명인 ‘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 의 계 명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구약 ( 옛 언약 ) 에선 모세의 10 계명을 제일 중요시했다면 신약 ( 새 언약 ) 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