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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의 다섯째날 (2026. 8. 5. 화요일)

몽골에서의 다섯째날 (2026. 8. 5. 화요일) 1. 아침 식사를 어떻게 해서든 머물고 있는 숙소(Guesthouse)에서 하고자 일하는 자매의 도움까지 받아보았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ㅎ 2. 점심 시간이 다 되어서야 이 Guesthouse를 운영하는 여자 목사님의 도움을 받아 계란과 빵과 햄을 먹을 수 있었다. 그런데 나의 새로운 꼬마 아가씨(바트라 목사님의 딸)가 나에게 다가와 손가락으로 찍은 것(?ㅎ)을 달라는 것 같아 입에 먹여줬더니 참 잘 먹었다. ㅎ. 마실 것도 사달라고 하는 것 같아 2병이나 사줬다. ㅎ 미니 케이크도... ㅎ. 어쩌면 주님이 나로하여금 할아버지가 되는 훈련을 시키고 계신지도? ㅎㅎ 3. 나는 A. T. Amar 목사님의 통역 도움으로 그 여자 목사님과 대화를 하게되었는데 알고보았더니 이 Guesthouse 2층에는 예배당이 있고 거기서 매주일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그 목사님은 주중에서 사업을 하고(1층) 주말에는 성경공부/기도모임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 같다(2층). 4. 나는 그 목사님이 이 Guesthouse 이름이 "ShiningStar"이라고 말했을 때 다니엘 12장 3절이 생각나서 그 말씀을 내 전화기에 있는 번역기로 몽골어로 번역해서 직접 보여줬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Ухаалаг хүмүүс нь огторгуйн гэрэл мэт гялалзах бөгөөд олон хүнийг зөв шударга уруу дагуулсан хүмүүс нь одод мэт үүрд мөнх гялалзах болно"]. 이 ShiningStar Guesthouse를 통해 주님께서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 돌아오게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축복하였다. 5. 오늘 점심은 게르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여 전도사님의 집에 가서 뜰에서 정성껏 준...

깨닫게 되었을 때

깨닫게 되었을 때 " 내가 내 행위를 생각하고 "  주님의 계명들을 불순종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  내 마음과 " 내 발길 " 을 돌이 " 켜  " 내가 지체하지 않고 신속하게 주의 명령에 순종 " 해야 합니다 ( 시편 119:59-60,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