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우리 하나님만이 참 신이시요 참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 이상한 꿈 ” 을 꾸고 나서 “ 그 뜻을 알고자 번민 ” 했습니다 . 그리고 그는 그 꿈의 의미를 알고 싶어서 “ 자기 꿈을 해몽할 점쟁이와 마법사와 무당과 점성가를 불러오게 하였 ” 습니다 . 그러자 점성가들은 느부갓네살 왕에게 “' 대왕이시여 , 아무쪼록 오래오래 사십시오 . 그 꿈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면 우리가 해몽해 드리겠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느부갓네살 왕은 자기 꿈을 그들에게 말하지도 않으면서 그들이 자신의 꿈과 그 해석을 말하길 원했다는 것입니다 . 왜 느부갓네살 왕은 자기의 꿈도 그들에게 말하지 않았을까요 ? 결국 점쟁이와 마법사와 무당과 점성가들은 느부갓네살 왕에게 “ 대왕께서 물으신 것은 너무 어려워서 신이 아니면 그것을 왕께 말할 자가 아무도 없으며 또 그런 신은 사람들 가운데 살지도 않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다니엘 2:2-1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바벨론에서 높이 세우시기에 앞서 사전 작업으로 느부갓네살 왕으로 하여금 꿈을 꾸도록 하셨고 또한 그로 하여금 그 꿈을 말하지도 않고 그 모든 점쟁이와 마법사와 무당과 점성가들로 하여금 그 꿈과 그 꿈의 해석이 무엇인지 말하라고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 그 결과 그들은 “ 신이 아니면 그것을 왕께 말할 자가 아무도 없으며 또 그런 신은 사람들 가운데 살지도 않습니다 ” 라고 말했는데 여기서 그들이 말한 “ 신 ” 은 오직 하나님이시고 “ 그런 신은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