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총체적 칭의론 (13) [ 로마서 3 장 21-31 절 ]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 첫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필요성”입니다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기에 ( 롬 3:23) “모든 사람” [ 이방 사람들 (1:18-32) 과 남을 판단하는 사람들 ( 판단자들 )(2:1-16) 과 유대인들 (2:17-3:8) 과 온 인류 (3:9-20)] 이 절대적으로 칭의가 필요합니다 . 두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주체” 또는 “칭의의 근원”입니다 . 칭의의 주체 또는 칭의의 근원은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성부 하나님께서 의롭다 칭하십니다 . 로마서 3 장 21 절 말씀입니다 : “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 세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근거”입니다 . 칭의의 근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성부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대속 죽으심을 근거로 해서 죄인을 의롭다 하십니다 . 네 번째 소주제는 , “칭의의 통로 / 방편”입니다 . 성부 하나님이 주시는 칭의를 우리는 믿음으로만 받습니다 . 로마서 3 장 22 절 말씀입니다 : “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 오늘은 로마서 3 장 22 절 말씀 중심으로 묵상하면서 주시는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 “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 ” “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 ” 는 “ 차별 ” 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