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삶의 모든 순간을 하나님을 찬송하는 예배로 채우고 , 복음의 증인이 되는 사명의 자리로 나아감으로써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축복을 온전히 유통하고 누릴 수 있습니다. “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 하늘로 올려지시니 ] 그들이 [ 그에게 경배하고 ]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 누가복음 24:50-53).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24 장 50-53 절 말씀 (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 ) 을 한국어 성경과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제일 먼저 병행구절인 마가복음 16 장 19-20 절과 사도행전 1 장 9-11 절과 비교하여 종합적인 줄거리를 알아야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1. 세 본문 통합 줄거리 ( 종합 요약 ) 부활하신 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지상 명령과 성령 사역에 대한 말씀을 마치신 후 , 그들을 데리고 감람산 자락의 베다니 앞까지 나아가셨습니다 . 예수님은 손을 들어 제자들을 축복하셨으며 , 바로 그 축복의 순간에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늘로 올려지기 시작하셨습니다 . 예수님이 위로 올라가실 때 구름이 그를 가려 보이지 않게 되었고 , 제자들이 아쉬움과 경이로움 속에서 하늘을 자세히 쳐다보고 있을 때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그들 곁에 나타났습니다 . 천사들은 "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자들 “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범하나이까 ?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거늘 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 하시고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 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 줄 아시나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