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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진리에 영혼이 완전히 사로잡혀, 그 어떤 권력이나 위협 앞에서도 절대로 꺾이지 않는 확고부동한 신앙적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에 영혼이 완전히 사로잡혀 , 그 어떤 권력이나 위협 앞에서도 절대로 꺾이지 않는 확고부동한 신앙적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 하루는 예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실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장로들과 함께 가까이 와서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 권위를 준 이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내게 말하라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만일 사람으로부터라 하면 백성이 요한을 선지자로 인정하니 그들이 다 우리를 돌로 칠 것이라 하고 대답하되 어디로부터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20:1-8).     (1)    첫째로 ,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20 장 1-8 절 말씀을 먼저 한국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어제 묵상한 누가복음 19 장 47-48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그 이유는 어제 묵상한 19 장 47-48 절에 예수님께서 “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 라는 말씀이 기록되었는데 , 오늘 본문인 20 장 1 절 말씀에도 “ 예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실새 “ 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a)    여기서 한 가지 다른 점은 19 장 47 절에서는 “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 라고만 말씀하고 있는...

“प्रभु की शक्ति” [भजन संहिता 21]

  “ प्रभु की शक्ति ”       [ भजन संहिता 21]     हाल ही में , गॉस्पेल गीत “ वियरी एंड वॉर्न ” ( जिसे “ यू आर माई सन ” के नाम से भी जाना जाता है ) अक्सर मेरे मन में आता है। मैं खुद को चुपचाप गाते हुए पाता हूँ , “ जब थक - हारकर , निराश और गिरे हुए हों , और उठने की कोई शक्ति न बची हो ...” ऐसा लगता है कि हमारे जीवन में बहुत सी ऐसी चीजें हैं जो हमें थका देती हैं , कमजोर कर देती हैं और निराश कर देती हैं। जब मैं उन साथी विश्वासियों को देखता हूँ जिन्हें परमेश्वर ने हाल ही में मेरे जीवन में लाया है , तो मैं उन्हें विभिन्न कठिनाइयों से जूझते हुए देखता हूँ। तो फिर , जब हम इतने थके और कमजोर हों तो हमें क्या करना चाहिए ? मेरा मानना ​​ है कि हमें उस परमेश्वर से मिलना चाहिए जो — जैसा कि गीत में बताया गया है — चुपचाप पास आता है , हमारा हाथ थामता है और हमसे बात करता है। हमें परमेश्वर पिता का अनुभव करने की आवश्यकता 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