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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성전   [ 고린도전서  3 장  16-17 절 말씀 묵상 ]   사도 바울은  “ 육신에 속한 자 ”( 고전  3:1, 3)  곧  “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 ” 인 (1 절 )  고린도 교회 성도들 (1 절 ) 에게 편지를 써 내려가면서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가리켜  “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9 절 ) 고 말하였습니다 .    그러면서 바울은  3 장  1-8 절까지  “ 시기와 분쟁 ” 이 있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3 절 ) “ 하나님의 밭 ”(9 절 ) 에서 섬기고 있는 자기 자신을 가리켜  ‘ 심는 자 ’ 라고 말하였고 동역자인 아볼로를 가리켜  ‘ 물을 주는 자 ’ 로 말하였습니다 (6-8 절 ).    그러면서 바울은 자기들은 아무 것도 아니요 (7 절 )  그저 주님의 사역자들일 뿐이다 (5 절 ) 라는 사실을 말하면서  ‘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 라는 사실을 강조하였습니다 (6, 7 절 ).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볼때 바울은  “ 나는 바울에게라 ”, “ 나는 아볼로에게라 ” 하면서 시기와 분쟁 가운데 있었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교회 ( the church of God ) 입니다 ’(1:2) 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이미 고린도전서 편지 서론 부분인  1 장  2 절에서 배웠습니다 .    즉 ,  바울은 자기가 쓰고 있었던 고린도전서의 수신자인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가리켜  “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 라고 말하였습니다 .    무슨 말입니까 ?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