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원로 목사님이 쓴 책들을 한국어,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중국어, 힌디어, 아랍어로 번역해서 pdf 파일로 교회 웹사이트 "자료보기"에 올려놓았습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번역해 올릴 것임). 편안히 들어가셔서 책 pdf 파일들을 download 해 가시면 됩니다 [방법: (1) 이 웹사이트로 들어가세요: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start=20 (2) 원하시는 책 제목을 누르세요. (3) 파란 색깍의 "images/documents2/ .."를 누루세요. (4) 책 pdf 파일이 열리면 오른쪽 맽 위에 밑으로 된 화살표 그림 같은 것을 누리시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 됨]
보잘 것 없는 제 인생을 주님께 받치면 ... 배에서 내리신 예수님은 많은 군중을 보시고 불쌍히 여겨 병자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 저녁때가 되자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 와서 “ 사람들을 마을로 보내 각자 음식을 사 먹게 하십시오 ” 하고 말했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 갈 것 없다 . 너희가 저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 고 말씀하셨고 제자들은 “ 우리가 지금 가진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 하고 말했습니다 . “ 그것을 이리 가져오너라 ” 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군중들을 풀밭에 앉히시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받아 들고 “ 하늘을 우러러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 ”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셨고 제자들은 그것을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 그 많은 사람들 ( 여자와 아이들 외에 남자만 약 5,000 명 ) 은 모드 실컷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광주리나 거뒀습니다 ( 마태복음 14:14-2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두 가지 생각이 듭니다 : (1) 저 같이 ’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 밖에 안 되는 인생을 통해서도 전능하신 주님은 충분히 남자만 약 5,000 명이 되는 사람들에게도 생명의 빵이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나누게 하시사 영의 양식을 먹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 (2) 보잘 것 없는 제 인생을 주님께 받치면 주님께서는 “ 하늘을 우러러 감사 기도 ” 를 드리시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