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마땅히 행할 길을 자녀에게 가르치라 !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 잠언 22 장 6 절 ) 언젠가 북한 평안북도 룡천역 폭발 참사 소식을 뉴스를 통해서 접 한 기억이 납니다 . 그 때 그로 인하여 부상자가 상당히 많 았 습니다 . 엄정난 후폭픙과 유리 파편으로 눈에 심한 부상을 입어 수 많은 사람들이 실명위기에 처 했었습니다 . 특 히 룡천 소학교에서 부상을 입은 어린이들 대부분이 안구를 다쳤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해 들었습니다 . 이 룡천 소학교 어린아이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해 들은 시인 김용택씨는 그의 시 " 룡천 소학교 아이들아 " 에서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 "... 룡천의 아이들아 ! 언 땅을 뚫고 돌아나는 새 풀잎 같은 이 땅의 아이들아 ! 학교를 잃어 버린 아이들아 동무들을 잃어버린 아이들아 돌아갈 집과 부모 형제들을 잃어버린 아이들아 뜨거운 불길에 데인 얼굴들 아 ! 아 ! 이 느닷없는 죽음 , 고통 , 슬픔 , 추위 , 배고픔 , 이 공포를 어찌 할까나 내가 , 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이냐 ..." . 저는 " 내가 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이냐 " 란 부분에 도전을 받 았 습니다 .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