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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인간이 "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 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누가복음 18:24-27).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24-27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을 때 제일 먼저 한국어 성경으로는 번역되지 않은 “ ὁ Ἰ ησο ῦ 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호 이에수스 [ 페릴뤼폰 게노메논 ]) 라는 문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 문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한국어 성경책에는 번역되지 않은 것일까요 ?   1.       문장의 의미 분석   이 문장은 두 단어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집니다 .   “ ὁ Ἰ ησο ῦ ς”( 호 이에수스 ): ' 예수께서 ' ( 주어 )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페릴뤼폰 게노메논 ): ' 매우 슬퍼하시며 ' 또는 ' 근심에 싸이신 채 ' ( 분사구문 )   “περίλυπος”( 페릴뤼포스 ) 는 ' 주위에 ' 를 뜻하는 ' 페리 (περί)' 와 ...

마태복음 20장에 나와있는 예수님의 포도원 품꾼의 비유에 대한 3가지 "왜?" 질문

마태복음 20장에 나와있는 예수님의 포도원 품꾼의 비유에 대한 3가지 "왜?" 질문 마태복음 20 장에 나와있는 예수님의 포도원 품꾼의 비유를 보면 포도원 주인은 포도원 감독에게 “ 일꾼을 불러 나중 온 사람부터 차례로 품삯을 주어라 ” 하고 말합니다 .   여기서 나중 온 사람은 오후 5 시에 그 포도원 주인이 “ 너희도 내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 한 사람들입니다 .   그래서 오후 5 시에 온 사람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 받았습니다 .   그 때 그들보다 먼저 온 사람들인 오전 9 시쯤에 온 사람들과 오후 12 시와 오후 3 시에 온 사람들은 자기들이 일한 것만큼 삯을   오후 5 시에 온 사람들보다 좀 더 많이 받을 줄로 생각했었습니다 .   그런데 그들도 한 데나리온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그들은 품삯을 받고 주인에게 불만을 털어놓기 시작했습니다 : “ 나중에 온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았는데 종일 더위에 시달리며 수고한 우리와 똑같이 대우해 줍니까 ?”   ( 마태복음 20:1-12,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몇 가지 생각이 듭니다 : (1) 왜 포도원 주인은 포도원 감독에게 “ 일꾼을 불러 나중 온 사람 ( 오후 5 시에 온 사람들 ) 부터 차례로 품삯을 주어라 ” 하고 말했을까요 ?   왜 그는 제일 먼저 와서 일한 사람들 ( 오전 9 시쯤 되어 온 사람들 ) 부터 차례로 품삯을 주라고 말하지 않은 것일까요 ?   어쩌면 그 이유는 예수님은 이 포도원 품꾼의 비유의 핵심 교훈인 “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