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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간증을 듣는 사람들의 반응 (사도행전 22장 22-29절)

간증을 듣는 사람들의 반응   [ 사도행전  22 장  22-29 절 말씀 묵상 ]   여러분들 ,  간증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   저는 국민학교 ( 초등학교 )  때 한국에서 극장에서 본   “사랑의 원자탄”이란 영화를 잊을 수 없습니다 .   강대진 감독의  ' 사랑의 원자탄 ' (1977 년 ) 은 손양원 목사의 삶과 신앙을 영화화한 것인데 그 당시 그 영화를 본 후 저뿐만 아니라 극장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엉엉 울고 그랬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   왜 그렇게 울었을까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영화를 보면서 목사님의 삶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신사참배 반대와 옥살이하는 고난 당하시는 목사님을 보면서 울었던 것 같지 만 특히 저는 해방공간의 좌우익 대결 상황에서 아들들을 잃고도 오히려 자식들을 죽인 청년을 양자로 삼은 손목사님의 삶이 마음에 감동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   진정으로 자기 자식들을 죽인   “원수” (?) 인 공산당 재선이란 사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하며 용서하는 손 목사님의 삶을 영화로나마 보면서 참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   이렇게 손 목사님처럼 나의 삶과 죽음이 과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까요 ?   그러한 삶을 살고 싶고 그러한 죽음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   …   예수님의 향기를 들어내는 삶과 죽음을 말입니다 .   이러한 삶과 죽음이야 말고 참으로 예수님을 증거 ( witness ) 하는 것입니다 .   우리는  4 월 마지막 주일 (20 일 ) 에   “바울의 간증” ( 행 21:37-22:21) 을 들었습니다 .   그의 예수님을 만나기 전의 삶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