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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 Emptying “Falsehood”

Chapter 7: Emptying “Falsehood”         In the previous chapter, we examined “hypocrisy,” which arises from the gap between the way we appear before people and who we actually are before God.   If hypocrisy is putting on a mask to hide who we really are, falsehood is hiding or altering the truth for our own benefit and, beyond that, even distorting the truth of God.   Falsehood does not end simply with saying something that is contrary to the facts.   Falsehood begins in a heart that rejects the truth and accepts what is advantageous to itself as though it were true.   In John 8:44, Jesus referred to the devil as “a liar and the father of lies.”   At the root of falsehood is a power that causes us to believe something other than the Word of God and ultimately leads us away from God.   Therefore, before trying to identify the falsehood in others, we must first ask ourselves: “Am I living truthfully before God?”   “Am ...

여자가 원하는 것 (2)

  여자가 원하는 것  (2)             여자가 남편에게 원하는 것 두 번째는 바로  “ 솔직함 ” ( Openness ) 입니다 .            신학교 다닐 때 사랑하는 한 선배 목사님 집에 찾아간 기억이 납니다 .  그 때 사모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 저희 부부는 한 번도 다툰 적이 없습니다 .’  저는 그 때 총각이었지만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  어떻게 부부가 살면서 한번도 다투지 않을 수 가 있을지 참으로 놀랐습니다 .  그런데 나중에 그 선배 목사님 부부가 한 번 크게 다투어서 사모님의 턱 뼈가 주저 앉았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  그런데 그 때 그 선배 목사님의 부부가 다툰 일로 인하여 한 가지 잊혀지지 않는 교훈이 있습니다 .  그것은 다름 아닌  남편은 아내와 솔직하게 상의하여 함께 결정을 내려야 한다 는 것이었습니다 .  제 기억으로는 그 때 선배 목사님께서 사모님을 나름대로 사랑하셔서 걱정을 끼쳐 드리지 않으려고 혼자 고민 끝에 쓰던 차 ( used car ) 를 구입했는데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된 사모님께서 좀 노하셨던 것 같습니다 .  중요한 것은 두 분이 다투었다는 사실이 아니라  ( 저희 부부는 수 없이 다투었었으며 앞으로도 또 다툴 것이기에 )  여자는 사랑하는 남편이 혼자 마음에 두고 고민하고 걱정하고 또한 혼자 결정하기보다 그녀와 진솔하게 대화하길 원한다는 것 입니다 .  여자는 남편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과 감정을 자기와 솔직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나누길 원합니다 .  그러나 많은 남편들은 이러한 여자의 필요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에거리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