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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   “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받듦이니이다”  ( 시편  143 편  8 절 ).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시 133:1) 라고 시편 기자 다윗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주님 안에서 형제 ,  자매들이 하나가 되어 한 마음 ,  한 뜻으로 함께 주님을 섬기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우리 교회가 성령의 하나됨 ( 엡 4:3) 을 지키기 위해선 과연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우리에게 들을 수 있는 귀가 필요합니다 .   사도 야고보의 말씀을 빌리자면 우리는 듣기는 속히하고 말하기와 성내기는 더디해야 합니다 ( 약 1:19).   교회의 연합을 도모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교회의 평안과 화목을 위하여 듣는 귀가 있습니다 .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들어야 합니까 ?   오늘 본문 시편 143 편 8 절에서 시편 기자처럼 우리는 주님의 인자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   그는 아침에 주님의 인자한 말씀을 듣기 원하였던 이유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걷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그는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였 습 니다(8절) .   즉 ,  시편 기자는 주님의 뜻을 배우길 원했습니다 .    그래서 그는 시편 143 편 10 절에서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케 하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