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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In the previous chapter, we looked at the life of emptying ourselves of sexual immorality and wrongful desires and turning our love back toward God.   Now, in Chapter 11, we will look at another problem that easily settles into our hearts and onto our lips.   It is a grumbling heart.   As we go through life, there are many moments when we grumble.   “Why did this happen to me?”   “Why does that person treat me this way?”   “Why is my family going through such a difficult time?”   “Why is the church like this?”   “Why did God allow this?”   Even when we do not speak these words aloud, we may repeat them countless times in our hearts.   But in the Bible, grumbling is not merely a matter of uttering a few complaints. Grumbling can change the direction of our gaze, cause us to forget God’s grace, and even change the way we look at people and circumstances.   Therefore, ...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를 배우는 자 앞에서 겸손히 인정할 줄 아는 인품이 없다면  그는 그 배우는 자에게 자기의 많은 지식은 자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배우는 자의 마음에는 예수님을 아는 지식을 전달하는데는 실패한 것입니다 .

가장 고상한 지식

  가장 고상한 지식 [ 빌립보서  3 장  7-9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무엇이 유익되고 무엇이 해가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   만일 저와 여러분이 우리 각자의 신앙생활에 지금 무엇이 유익되고 무엇이 해가 되는지를 알고  ( 구별하고 )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   당연이 우리는 우리 신앙생활에 해가 되는 것은 버리고 유익이 되는 것은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           그런데 문제는 무엇입니까 ?   제 생각에는 제일 근본적인 문제는 우리가 무엇이 우리 신앙생활에 유익이 되고 ,  무엇이 우리 신앙생활에 해가 되는지 구별을 잘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우리 몸의 건강에 비교할 때 만일 우리가 우리가 우리 몸의 건강을 관리함에 있어서 무엇이 우리 건강에 유익하고 무엇이 우리 건강에 해가 되는지를 구별을 못한다면 우리의 건강이 어찌되겠습니까 .   그러면 우리는 우리의 건강 관리를 제대로 잘 할 수가 없습니다 .   그런데 제 생각에는 왠만한 어르신들은 여기저기 아파보시고  ( 또는 지금도 아프시고 )  한 분들은 병원에 다니시면서 의사 선생님도 여러번 만나보시므로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   그래서 여러분은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나름대로 신경을 써서 노력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   그런데 만일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면서도 그렇게 하지 않고 자신의 건강게 해가 되는 일을 계속해서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   저는 이것이 더 큰 문제라 생각합니다 .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