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그냥 내버려 두면 안됩니다 . [ 잠언 29 장 12-21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 식구가 잘못을 하고 있으면 어찌하시겠습니까 ? 적어도 한번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마디 책망은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 그런데도 그 사랑하는 가족 식구가 말을 듣지 않고 계속해서 잘못을 하면 여러분은 어찌하시겠습니까 ? 저는 개인적으로 로마서 1 장을 묵상하다가 얻은 교훈은 하나님께서 ‘ 내버려 두신다 ’ 는 것은 참으로 무서운 징벌이라는 것입니다 . 제가 그리 생각하는 이유는 로마서 1 장 24, 26, 28 절을 보면 세 번이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셨다는 말씀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 (1) “ 그러므로 하나님꼐서 그들의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4 절 ), (2) “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6 절 ), (3) “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8 절 ). 여러분 ,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우리 마음의 죄악된 본능대로 살도록 내버려 두시면 우리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 이 성경 구절 3 개를 들어보십시오 : ( 마 15: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 살인 , 간음 , 음란 , 도둑질 , 거짓 증언 , 그리고 비방이다” , ( 갈 5:19-21) “육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