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주님의 힘인 게시물 표시

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기도 응답을 통하여

기도 응답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므로  우리의 마음을 장려하여 강하게 하십니다 ( 시 138:3).   그 결과 우리는 주님이 주신 힘으로 담대하게  우리가 접한 난관을 뚫고 나아가게 됩니다 .  

주님의 힘을 노래하십시다. (시편 59편)

주님의 힘을 노래하십시다 .   [ 시편  59 편 말씀 묵상 ]          오늘  저는  욥에 대하여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익히 알고 있는 듯한 욥의 이야기를 다시 묵상하면서    저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사탄과 그의 세력이 욥을 칠 때에 과연 욥의 심정은 어떠했었 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 다 .   모든 물질도 잃어버리고 ,  모든 자녀들도 죽고 또한 욥 자신의 생명은 사탄이 어찌할 수가 없었지만 극심한 육신의 고통을 겪었던 욥을 생각할 때에 상상을 할 수도 없지만 왠지 욥의 친구들을 생각할 때에   저는   좀 공감하는 부분이 있 었 습니다 .   그것은 욥의 친구들은 욥을 위로하려고 했지만 결국 욥의 말처럼 그들은 욥을 ‘번뇌케하는 안위자” ( Sorry comforters ) ( 욥 16:2) 였다는 말씀처럼 제 자신을 볼 때에 좋은 의도로 주위에 고통당하는 지체들을 위로하려고는 하지만 혹시나 ‘번뇌케하는 위로자’였을 때가 얼마나 많았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   또한  저는  욥 자신은 어떻했었겠는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욥의 친구들은  자기가 겪고 있는 것을 전혀 모르는 친구들 ,  위로는 커녕 더욱더 욥에게 괴로움을 더한 친구들 이 였습 니다 .   이러한 괴로움 속에 있었던 욥은 자기  자신조차도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다 깨달을 수가  없었습니다 .    그 또한 무지한 가운데서 여러모로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었 던 것입 니다 .   과연 제가 만일 욥의 친구였다면 욥을 위해서 할 수 있는게 무었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

“주의 힘” (시편 21편)

“ 주의 힘 ”   [ 시편  21 편 말씀 묵상 ]   요즘 가끔 복음성가 “힘들고 지쳐” ( 너는 내 아들이라 ) 란 찬양이 생각납니다 .   그래서 혼자 속으로 “힘들고 지쳐 낙망하고 넘어져 일어날 힘 전혀 없을 때에 …”라고 부르곤 합니다 .    힘들고 지쳐 낙망하게 만드는 일들이 우리 삶 속에 참 많은 것 같습니다 .   하나님께서 요즘 제 삶 속에 붙혀주시는 지체들을 보면 이런 저런 일들로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더 느끼게 됩니다 .   과연 이렇게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   “힘들고 지쳐”라는 찬양 곡저럼 “조용히 다가와 손 잡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 힘들고 지쳐 쓰러져 있는 자녀에게 다가오셔서 우리의 손을 꼭 잡아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일으켜 주심을 우리는 경험해야 합니다 .            오늘 본문  1 절 말씀을 보면 “주의 힘”이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   우리는 우리 삶 속에 우리로 하여금 힘들게 하며 지치게 하는 역경들로 말미암아 약해져 있을 때에 주님의 힘으로 채워지는 역사를 경험하기 위하여 오늘 주님의 힘이 어떠한 힘인지 한 네 가지로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             첫째로 ,  주님의 힘이란 ‘기도 응답의 힘’ ( The Power of Answered Prayer ) 입니다 .            오늘 본문  2 절 말씀을 보면 “그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