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지혜의 아름다움 [ 전도서 7장 11-1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우리가 삶 속에 내리는 결정들을 보면 그 결정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제 개인적 생각은 ‘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 입니다 . 예를 들어 A 와 B 라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 때 만일 A 라는 길은 나에게 이익을 주지만 B 란 길은 나에게 불이익을 준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A 란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 물론 이러한 기준으로 우리가 선택을 할 때에 우리에게 주는 “ 이익 ” 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 과연 우리가 선택하는 길이 우리의 신앙 생활에 이익이 되는지 아니면 육체적 생활에만 이익이 있는지를 따져봐야 합니다 . 그리고 만일 우리가 선택하고자 하는 길이 영적으로 이익이 된다면 우리는 그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 비록 그 길이 우리의 육체적 생활에 이익이 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만일 영적 신앙생활에 유익하다면 우리는 그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필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 지혜가 있어야 우리는 바른 분별력을 가지고 바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 우리가 계속해서 전도서 7 장을 묵상하면서 “ 지혜 ” 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 1 절에서 4 절까지는 “ 지혜의 마음 ”, 5 절에서 7 절까지는 “ 지혜의 책망 ”, 그리고 8-10 절에서는 “ 지혜의 섬김 ”. 그러한 가운데서 오늘 본문 전도서 7 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