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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إنجيل ليس في الكلام، بل في قوة الحياة».

  « الإنجيل ليس في الكلام، بل في قوة الحياة ».       « إن كنت أشهد لنفسي فشهادتي ليست حقًا . الذي يشهد لي هو آخر، وأنا أعلم أن شهادته التي يشهدها لي هي حق . أنتم أرسلتم إلى يوحنا فشهد للحق . وأنا لا أقبل شهادة من إنسان، ولكني أقول هذا لتخلصوا أنتم . كان هو السراج الموقد المنير، وأنتم أردتم أن تبتهجوا بنوره ساعة . وأما أنا فلي شهادة أعظم من يوحنا، لأن الأعمال التي أعطاني الآب لأكملها، هذه الأعمال بعينها التي أنا أعملها هي تشهد لي أن الآب قد أرسلني . والآب نفسه الذي أرسلني يشهد لي . لم تسمعوا صوته قط، ولا أبصرتم هيئته، وليست لكم كلمته ثابتة فيكم، لأن الذي أرسله هو لستم أنتم تؤمنون به . فتشوا الكتب لأنكم تظنون أن لكم فيها حياة أبدية، وهي التي تشهد لي . ولا تريدون أن تأتوا إليّ لتكون لكم حياة ». ( يوحنا 5:31–40)     (1) المقدمة : الشهادة التي تقود الناس إلى الإيمان بيسوع تحت عنوان « الشهادة التي تقود الناس إلى ال...

지혜자의 책망 (전도서 7장 5-7절)

  지혜자의 책망   [ 전도서  7 장  5-7 절 말씀 묵상 ]   여러분들 혹시   “목사병”이란 말 들어 보셨습니까 ?   한 일 ,  이주전 저는 이 말을 어느 목사님에게 처음 들었습니다 .   그 분의 말씀은 우리 목사들이 병이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   그리고 그 목사병은   ‘남을 가르치고자 하는 것’이라는 말씀이였습니다 .   아마 그 분이 이렇게 말씀한 의도는 특히 저 같은 담임 목사를 두고 얘기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   다시 말하면 ,  그 분의 의도는   ‘담임 목사의 병은 남을 가르치는 것은 하는데 다른 사람이 가르치는 것은 잘 듣지 않는다’는 것 같았습니다 .   저는 그분의 말을 듣고 솔직히 할말이 없었습니다 .   그 이유는 제가 그 분의 말에 동의하기 때문입니다 .   제 자신을 보아도 이 목사병에 걸려있는 것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   그렇게도 이 목사병에 걸리고 싶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 자신이 걸려 있는 모습을 엿볼 때에 참 마음이 찹찹합니다 .   특히 저는 광야의 목회를 추구한다고 하면서 주님의 음성을 듣는 훈련에 초첨을 맞추면서 말씀 묵상을 해 온다고 하면서도 이 병에 걸려 있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   무엇이 문제인가 생각해 볼 때 신약 성경에 나오는 바리새인들이 생각났습니다 .   그리고 든 생각은 제 자신이 남은 가르치면서 제 자신을 가르치는데 게을리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   교만입니다 .   그리고 교만하면 하나님의 음성만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형제 ,  자매님들의 말도 잘 듣지 못하는 것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