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 [ 로마서 11 장 25-36 절 말씀 묵상 ] 지난 주 화요 새벽기도회 때 고린도전서 1 장 10 절 말씀 중심으로 ‘ 교회의 분쟁 ’ 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교훈을 받았습니다 . 그 하나님의 교훈이란 교회의 분쟁의 원인이 세 가지라는 것임 . 그 세 가지 원인은 온 교회 식구들이 (1) 첫째로 , “ 같은 마음 ”( the same mind ) 을 품지 못한 것 , (2) 둘째로 , “ 같은 뜻 ”( the same judgment ) 을 추구하지 않은 것 , (3) 그리고 셋째로 , 다 “ 같은 말 ”( you all agree ) 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 여기서 고린도 교회 온 성도가 같은 마음을 품지 못한 그 이유는 바로 성도들이 “ 교만한 마음 ” 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4:6). 그리고 그들이 교만한 마음을 먹으므로 말미암아 그들은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 밖에 넘어가서 (4:6) 주님을 자랑하기보다 자기 자신을 자랑하였습니다 (1:31.) 그 결과 고린도 교회 안에는 시기와 분쟁이 있었습니다 (3:3). 이 분쟁의 소식을 들은 사도 바울은 (1:11) 그래서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쓰면서 고린도전서 1 장 13 절 상반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 “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뇨 ”( Has Christ been divided? ). 우리가 교회의 하나됨 , 교회의 통일성 ( 연합성 ) 을 지켜 나아가기 위해선 우리 모두는 다 같은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 즉 , 우리 모두 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