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무지함과 영적 실망감을 치료하는 유일한 처방은 " 성경 중심의 신앙 " 으로 돌아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 “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관계 사랑 하는 형제 , 자매와 주님 안에서의 관계를 세워나아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서는 겸손 (humility) 과 정직 (honesty) 과 연약함 (vulnerability) 입니다 . 주님과의 관계에서 겸손하고 정직하며 연약함이 있는 자가 사랑하는 형제 , 자매와의 관계에서도 겸손하고 정직하며 연약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여기서 연약함 (vulnerability) 이란 겸손히 정직하게 내 마음 문을 열고 내 연약함 ( 취약함 ) 을 진솔하게 상대방 형제 , 자매에게 나눌 때에 나 자신이 상처받기 쉬움을 말합니다 . 만일 우리가 상대방 형제 , 자매에게 상처를 입을 것을 염려하든지 두려워하면 우리는 그 형제 , 자매 앞에서 연약할 수가 (vulnerable) 없고 또한 주님 안에서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깊은 교제를 나눌 수가 없습니다 ( 그저 표면적인 교제만 ). 우리가 상대방 앞에서도 연약할 수 (vulnerable) 있기 위해선 , 그리고 상처 입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 위해선 먼저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가운데 주님의 관점으로 나 자신을 보므로 나 자신의 가치 있음 (worthiness) 을 알아야 합니다 . 그리할 때 우리는 주님 안에서 자존감 (confidence) 을 가질 수 있고 , 그리할 때 우리는 용기 (courage) 를 내어 상대방 앞에서 연약할 수 (vulnerable) 가 있습니다 . 그리할 때 우리는 우리 마음 문을 열고 주님 앞에서 겸손하며 정직하게 우리 자신을 나눈 것을 사랑하는 형제 , 자매에게도 나눌 수가 있습니다 . 그리할 때 우리는 서로 공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