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만일 그런 사람이 변화되었다면 ? “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 ( 사도행전 9 장 23, 29 절 ).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고들 말합니다 . 아니 , 사람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까지 말합니다 . 본래 그 성격이 어디로 가겠냐고들 말합니다 . 아무리 예수님을 믿어도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까지들 말합니다 . 만일 그런 사람을 주님께서 변화시키셨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 오늘 본문 사도행전 9 장 23, 29 절에 나오는 인물은 사울이란 사람입니다 . 이 사람은 길리기아의 다소 출신으로 가말리엘 문하에서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 행 22:3) 청결한 양심으로 선조 때부터 섬기던 하나님을 섬기고 ( 딤후 1:3) 할례를 받았고 자랑할 만한 베냐민 지파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던 자였습니다 ( 빌 3:6). 그랬던 그가 주님의 제자들에 대하여 “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여 예수님의 도를 따르는 사람들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잘아오려다가 ( 행 9:1-2)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께 결박되고 붙잡힌바 되고 사명을 받아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고난을 받는 바울로 변화되었습니다 (3-16 절 ). 그런 사람이 변화되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 한 3 가지 반응을 생각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