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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إنجيل ليس في الكلام، بل في قوة الحياة».

  « الإنجيل ليس في الكلام، بل في قوة الحياة ».       « إن كنت أشهد لنفسي فشهادتي ليست حقًا . الذي يشهد لي هو آخر، وأنا أعلم أن شهادته التي يشهدها لي هي حق . أنتم أرسلتم إلى يوحنا فشهد للحق . وأنا لا أقبل شهادة من إنسان، ولكني أقول هذا لتخلصوا أنتم . كان هو السراج الموقد المنير، وأنتم أردتم أن تبتهجوا بنوره ساعة . وأما أنا فلي شهادة أعظم من يوحنا، لأن الأعمال التي أعطاني الآب لأكملها، هذه الأعمال بعينها التي أنا أعملها هي تشهد لي أن الآب قد أرسلني . والآب نفسه الذي أرسلني يشهد لي . لم تسمعوا صوته قط، ولا أبصرتم هيئته، وليست لكم كلمته ثابتة فيكم، لأن الذي أرسله هو لستم أنتم تؤمنون به . فتشوا الكتب لأنكم تظنون أن لكم فيها حياة أبدية، وهي التي تشهد لي . ولا تريدون أن تأتوا إليّ لتكون لكم حياة ». ( يوحنا 5:31–40)     (1) المقدمة : الشهادة التي تقود الناس إلى الإيمان بيسوع تحت عنوان « الشهادة التي تقود الناس إلى ال...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2)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2)     [ 잠언  28 장  8-1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여러분은 “이자”하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십니까 ?    저는 “이자”하면 두 개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제가 대학교 때 나라에서 저에게 융자를 해주었는데 그 융자해 준 돈의 이자가 은행에서 융자해주는 돈의 이자에 비해 매우 쌌다는 것입니다 .    제 기억으로 아마 그 때 은행 융자 이자가 한  8% 로인가  10% 로였던 것 같은데 나라에서 가난한 학생에게 융자해준 돈의 이자는  4% 로인가 그랬습니다 .    그리고 그 융자해준 돈을 제가 졸업한 후  6 개월 이후에 매달이 아닌 세 달의 한번 씩 갚았던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저에겐 나라에서 융자해준 돈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이자”하면 또 하나 생각나는 것은 저희 부부가  Chase  은행을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는데 전에  Saving  계좌에 얼마 정도 입금을 했었는데 이자가 얼마나 작았던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    아니 저축 계좌에 입금을 하면 좀 이자가 높아야 저희 부부에게 이익이 있는데 이자가 너무 낮아서 아무리 저축 계좌에 오래 두어더 이익이 별로 없었습니다 .                첫째로 ,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는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며 버립니다 .   그 말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긴다는 말입니다 .   오늘 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