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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시편 143:8). 지금 오는 주일 교회 주보를 작성하고 있는데  성경문답 부분을 하다가 시편 143편 8절 말씀이  제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실제로 저의 신앙 생활에 있어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는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새벽기도회는 큰 도움과 힘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새벽기도회 때 묵상하고 전하고 다시 묵상하면서 말씀 묵상 글을 쓰는게 저에겐 큰 힘과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 말씀 묵상을 통해서 주님께서는 저로 하여금 주님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그 들려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저로 하여금 주님을 의뢰케 하실 뿐만 아니라  제가 다닐 길을 알려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 순간에도 이 시편 143편 8절의 귀한 말씀을 받고 주님께 제 영혼을 드립니다.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   “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받듦이니이다”  ( 시편  143 편  8 절 ).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시 133:1) 라고 시편 기자 다윗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주님 안에서 형제 ,  자매들이 하나가 되어 한 마음 ,  한 뜻으로 함께 주님을 섬기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우리 교회가 성령의 하나됨 ( 엡 4:3) 을 지키기 위해선 과연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우리에게 들을 수 있는 귀가 필요합니다 .   사도 야고보의 말씀을 빌리자면 우리는 듣기는 속히하고 말하기와 성내기는 더디해야 합니다 ( 약 1:19).   교회의 연합을 도모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교회의 평안과 화목을 위하여 듣는 귀가 있습니다 .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들어야 합니까 ?   오늘 본문 시편 143 편 8 절에서 시편 기자처럼 우리는 주님의 인자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   그는 아침에 주님의 인자한 말씀을 듣기 원하였던 이유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걷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그는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였 습 니다(8절) .   즉 ,  시편 기자는 주님의 뜻을 배우길 원했습니다 .    그래서 그는 시편 143 편 10 절에서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케 하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