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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원고들 "자료 보기"에서 마음 것 download 할 수 있습니다.

저와 원로 목사님이 쓴 책들을 한국어,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중국어, 힌디어, 아랍어로 번역해서 pdf 파일로 교회 웹사이트 "자료보기"에 올려놓았습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번역해 올릴 것임).  편안히 들어가셔서 책 pdf 파일들을 download 해 가시면 됩니다 [방법:  (1) 이 웹사이트로 들어가세요: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start=20 (2) 원하시는 책 제목을 누르세요.  (3) 파란 색깍의 "images/documents2/ .."를 누루세요.   (4)  책 pdf 파일이 열리면 오른쪽 맽 위에 밑으로 된 화살표 그림 같은 것을 누리시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 됨]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을 때 깨닫은 3가지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을 때 깨닫은 3가지 악인들의 형통과 의인의 고통의 문제를 이해하기가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시편 기자 아삽은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을 때 3 가지를 깨닫았습니다 : (1) 악인들의 최후 : 주님께서 악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셔서 파멸에 밀어 넣으실 것이기에 그들은 순식간에 멸망하며 끔찍한 종말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 (2) 자기 자신이 어리석고 무식하여 주님 앞에서 짐승 같다는 것입니다 , (3) 의인의 최후 : 주님은 의인을 교훈으로 인도하시니 후에는 영광으로 의인을 영접하실 것입니다 ( 참고 : 시편 73:16-24, 현대인의 성경 ).

악인들의 형통과 의인의 고통을 생각할 때

악인들의 형통과 의인의 고통을 생각할 때  악인들은 일평생 아무런 고통도 없이 건강하게 지내며 다른 사람들과 같이 어려움을 당하거나 병으로 고생하는 일도 없으면서 언제나 편안한 생활을 하고 그들의 재산은 날로 늘어만 가는데 왜 의인은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살면서 죄를 짓지도 않는데 종일 괴로움을 당하며 아침마다 벌을 받는 것일까요 ?   이러한 악인들의 형통과 의인의 고통을 생각할 때 의인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교만한 자들을 질투하여 ‘ 내가 깨끗한 마음으로 살고 죄를 짓지 않는 것이 허사구나 ’ 라는 생각 속에서 그의 발걸음이 거의 미끄러질 뻔할 수 있습니다 ( 참고 : 시편 73:1-5, 12-14,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