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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약을 행한 다윗 왕과 아합 왕

약을 행한 다윗 왕과 아합 왕 " 여호와 보시기에 악 " 을 행한 다윗 왕 ( 삼하 11:27) ["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 " " 여인이 목욕을 하는 " 것을 보므로 (2 절 )],  그는 우리아를 죽이고 그의 아내인 밧세바를 빼앗아 (12:4, 9-10)  자기 아내로 삼았습니다 (11:27).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를 보내시사 다윗 왕을 책망하셨을 때  다윗은 "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 고 자복하므로  죄 사함을 받아 죽지는 않게되었지만 다윗이 낳은 아이는 죽었습니다 (12:13-14, 18).   다윗 왕은 " 나이가 많아 늙 " 어 ( 왕상 1:1; "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워 다윗 성에 장사 " 되었습니다 (2:10). 자기 " 자신을 팔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 " 한 아합 왕 ( 왕상 21:20, 25) [" 그를 그의 아내 이세벨이 충동하 " 였기에 (25 절 )],  그는 나봇을 죽이고 그의 포도원을 빼앗아 (15, 19 절 )  자기 것으로 삼았습니다 .   하나님께서 엘리야 선지자를 보내시사 아합 왕을 책망하셨을 때  아합은 " 그의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배에 누우며 또 풀이 죽어 다 " 녔습니다 (27 절 ).   그는 하나님 앞에서 겸비했습니다 (29 절 ).  그 래서 하나님께서 재앙을 아합의 시대에 내리지 아니하시고  " 그 아들의 시대에야 그의 집에 재앙을 내리 " 셨습니다 (29 절 ).   아합 왕은 길르앗 라못에서 전쟁 중에 죽임을 당한 후 " 여호와께서 말씀하신과 같이 " "...

자신을 팔은 아합

자신을 팔은 아합   “더 아름다운 포도원”도 있었는데 왜 하필이면 이스라엘 왕 아합은 나봇의 포도원을 그리도 원했는지 ( 왕상  21:1-2),  그는 돈으로 값을 내서 다른 포도원을 살 수도 있었는데 왜 하필이면 나봇의 포도원을 그리도 원했는지 (2 절 ),   그 이유가 다만 나봇의 포도원이   “아합의 왕궁에서 가깝”기 때문이라니 (1-2 절 )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   분명히 나봇은   “내 조상의 유산을 왕에게 주기를 여호와께서 금하”시기에 (3 절 )  “내 조상의 유산을 왕께 줄 수 없다”고 말하였는데 (4 절 ,  참고 : 6 절 )  이스라엘 아합 왕은   “근심하고 답답하여 왕궁으로 돌아와 침상에 누워 얼굴을 돌리고 식사를 아니하”였습니다 (4 절 ).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   그 모습을 보고   “왕의 마음에 무엇을 근심하여 식사를 아니하나이까” (5 절 ) 라고 그의 아내 이세벨이 물었을 때 아합 왕은 그녀에게 다 보고 (?)  합니다 (6 절 ).   그 때 오죽 했으면 이세벨이 자기 남편 아합 왕에게 이렇게 말하였겠습니까 :  “왕이 지금 이스라엘 나라를 다스리시나이까” (7 절 ) [( 현대인의 성경 ) “이래서야 어떻게 이스라엘 왕으로 행세할 수 있겠습니까 ? ” ].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   마치 아담이 자기 아내 하와를 이끌기 보다 그녀에게 이끌려서 선악과을 같이 먹은 것처럼 ( 창 3:6),  또한 마치 아브람이 자기 아내 사라의 말을 듣고 그녀의 여종인 하갈에게 들어간 것처럼 (16:1-2),  아합은 자기 아내 이세벨을 이끌기보다 그녀에게 끌려 다니면서  결국에는 그녀로 하여금 자기의 욕심인 나봇의 포도원을 얻게 됩니다 ( 왕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