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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짜 제자의 삶을 살아가므로 우리의 말뿐만 아니라 삶을 책잡으려고 하는 위선적인 교회 직분자들이나 교인들로 하여금 침묵하게 만들어 합니다.

우리는 진짜 제자의 삶을 살아가므로  우리의 말뿐만 아니라 삶을 책잡으려고 하는 위선적인 교회 직분자들이나 교인들로 하여금 침묵하게 만들어 합니다 .       “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이 예수의 이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즉시 잡고자 하되 백성을 두려워하더라 이에 그들이 엿보다가 예수를 총독의 다스림과 권세 아래에 넘기려 하여 정탐들을 보내어 그들로 스스로 의인인 체하며 예수의 말을 책잡게 하니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않으니이까 하니 예수께서 그 간계를 아시고 이르시되 데나리온 하나를 내게 보이라 누구의 형상과 글이 여기 있느냐 대답하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백성 앞에서 그의 말을 능히 책잡지 못하고 그의 대답을 놀랍게 여겨 침묵하니라 ”( 누가복음 20:19-26).     (1)     먼저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20 장 19-26 절 말씀이 마태복음 22 장 15-22 절과 마가복음 12 장 13-17 절에도 있는 것을 보고 세 복음서를 연합하여 오늘 말씀의 줄거리 및 세 복음서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   (a)     이 세 복음서의 말씀은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 가이사 ( 시저 ) 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我向耶和华所求的那一件事” (诗篇 27:4)

我向耶和所求的那一件事”

 

 

 

“有一件事,我曾求耶和,我仍要求:就是一生一世住在耶和的殿中,瞻仰美,在的殿里求”( 27:4)。

 

 

得上大后,我常在唱福音歌《我所求的那一件事》流下水。我之所以深爱这歌,是因大一那年蒙神呼召立志服后,我经历人的艰难与痛苦。促使我求一件特定的事。那件事就是“住在耶和的殿中”,瞻仰“耶和美”。

 

27:5 中,我看到大在患求耶和的殿。他何要求耶和的殿呢?因为这个世界带给的是患、痛苦忧伤管短的喜乐与欢愉可能们对世界错觉,但底,予我的唯有患、痛苦水。然而奇妙的是,们这些基督徒经历这些患、痛苦忧伤时,我们会发现自己正切切地向神求那“一件事”。目睹世界的丑一面——之而的是沮、失望、创伤、痛苦水——圣灵便在我心中激出一切的渴望,想要“住在耶和的殿中”瞻仰“耶和美”。正是在忍受患、苦痛逆境之,我的心才因渴望在耶和的殿中近主而火——那是一于世任何“家”的所在。着苦的加深,我们寻求那“一件事”的心志也愈迫切。何呢?因正如大所表的,我渴望在患之日,能蒙保守在的庇之下,藏身于幕的被安置在磐石之上(第 5 )。正如雏鸟在察到老鹰带来的危险时藏在母的羽翼之下或怀抱之中;——魔鬼——所施加的惑、逼迫,企图将们吞,我也同切切求在耶和的殿中,安歇于主的怀抱里。

 

因此,于我基督徒而言,“患”是一促使我们祷告的恩典。然而,这种祷使我求一件事:住在耶和的殿中,瞻仰我所渴慕的主的美。那些即便身世俗患之中,仍能看主之美的基督徒,正是怀一之心告的人。他告中以眼瞻仰了主的美,唯有在被主立于“磐石之上”后,才告。我也渴望这样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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