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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짜 제자의 삶을 살아가므로 우리의 말뿐만 아니라 삶을 책잡으려고 하는 위선적인 교회 직분자들이나 교인들로 하여금 침묵하게 만들어 합니다.

우리는 진짜 제자의 삶을 살아가므로  우리의 말뿐만 아니라 삶을 책잡으려고 하는 위선적인 교회 직분자들이나 교인들로 하여금 침묵하게 만들어 합니다 .       “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이 예수의 이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즉시 잡고자 하되 백성을 두려워하더라 이에 그들이 엿보다가 예수를 총독의 다스림과 권세 아래에 넘기려 하여 정탐들을 보내어 그들로 스스로 의인인 체하며 예수의 말을 책잡게 하니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않으니이까 하니 예수께서 그 간계를 아시고 이르시되 데나리온 하나를 내게 보이라 누구의 형상과 글이 여기 있느냐 대답하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백성 앞에서 그의 말을 능히 책잡지 못하고 그의 대답을 놀랍게 여겨 침묵하니라 ”( 누가복음 20:19-26).     (1)     먼저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20 장 19-26 절 말씀이 마태복음 22 장 15-22 절과 마가복음 12 장 13-17 절에도 있는 것을 보고 세 복음서를 연합하여 오늘 말씀의 줄거리 및 세 복음서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   (a)     이 세 복음서의 말씀은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 가이사 ( 시저 ) 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4) [행 1:1-11; 요 1:14]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4)

 

 

[ 1:1-11; 1:14]

 

A.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 번째 위격이 되시는 성령님이 하나님이신 것과   번째 위격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신 것을 이미 묵상했음.  오늘은 번째 위격이 성부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묵상하고자 .

1.       첫째로, 성부께서는 하나님이시라고 성경은 말씀(호칭)하고 있음.

a.       (8: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1)    예수님은 성부를 직접 '하나님' '아버지' 연결하여 부르시며, 성부가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선언하십니다”(인터넷).

b.       (20: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아버지 너희 아버지, 하나님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1)    부활하신 예수님은 성부 작정(기획)[하나님의 작정(Divine Decree)] 성취하신 , 그분을 향해 "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라고 명확히 부르시며 성부의 신격을 증언하십니다(인터넷).

 

2.       둘째로, 성부께서는 하나님만이 가지고 있는 성품을 가지고 계심.

a.       영원성

(1)    (90:2) “산이 생기기 ,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a)    성부의 존재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완전한 무한성을 지니며, 이는 오직 하나님만이 가지실 있는 신적 성품(비공유적 속성)입니다”(인터넷).

(2)    ( 40: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a)    성부 하나님을 영원하신 하나님으로 선포하며, 시간의 한계를 완전히 초월하신 분임을 증언합니다”(인터넷).

b.       불변성(변함이 없으심)

(1)    102:27)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a)    피조물인 천지는 낡고 변하지만, 성부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한결같으신(동일하신)’ 분입니다”(인터넷).

(2)    (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a)    태양빛은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따라 그림자를 만들며 변하지만, 성부 하나님은 본질과 , 성품에 있어서 어떤 미세한 변화나 흔들림도 없는 완벽한 불변의 하나님이십니다”(인터넷).

c.       편재성(어디나 계심)

(1)    (66: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으랴 내가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a)    성부 하나님은 인간이 손으로 지은 성전이라는 제한된 공간에 갇히실 없는 분입니다. 우주(하늘과 ) 자신의 보좌와 발등상으로 삼으실 만큼 무한히 광대하시며 어디에나 존재하십니다”(인터넷).

(2)    (23:23-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가까운 데에 있는 하나님이요 데에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a)    성부 하나님은 우주 공간에 가득 계시는 (편재성)으로, 그분의 시선과 임재를 벗어날 있는 곳은 아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인터넷).

(3)    (3:8-11) “그들이 바람이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a)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눈을 피해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을 있다고 착각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무소부재(편재성)하심을 제한하려는 인간의 영적 무지를 보여줍니다.

(i)                      네가 어디 있느냐”: “전지하시고 어디나 계시는 성부 하나님이 아담의 위치를 몰라서 물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미 숨은 자리에 함께 계셨으며, 죄인이 스스로 깨닫고 임재 앞으로 나오도록 자비의 기회를 주시는 부르심입니다”(인터넷).

d.       성부께서는 하나님만 하실 있으신 것을 하심.

(1)    천지창조:

(a)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i)                      우주 만물의 시작점에 오직 성부 하나님(삼위일체 하나님) 계시며, ()에서 () 만드시는 창조는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있는 신적 사역입니다”(인터넷).

(b)    (고전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i)                      성부 하나님을 " 하나님 아버지" 고백하며, 모든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왔음을 선포합니다.  성부는 창조의 근원이자 설계자이십니다(인터넷).

(2)    부활(다시 살림):

(a)    (2:24)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없었음이라.”

(i)                      생명의 주권자이신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의 권세와 사망의 고통에서 친히 풀어 다시 살리셨음을 선포합니다”(인터넷).

(b)    (3:15)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일에 증인이라.”

(i)                      베드로는 유대인들이 "생명의 " 죽였으나, 성부 하나님께서 주권적인 권능으로 그를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리셨음을 강력히 선포합니다(인터넷).

·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있는 사역입니다. 성부께서 예수님을 살리심으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확증하셨고, 신자들은 역사적 사실의 증인으로 부름받았습니다”(인터넷).

(3)    영생을 주심:

(a)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영생이로다.”

(i)                      영원한 생명(영생) 인간의 노력이나 세상의 방법으로 얻을 없으며, 오직 성부 하나님(여호와)께서 명령하시고 허락하셔야만 주어지는 신적 선물입니다”(인터넷).

·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주시는 수많은 중에서도 가장 궁극적이고 완전한 복은 바로 성부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영생'임을 선포합니다”(인터넷).

(b)    (요일5:11) “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i)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주체는 바로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영생은 하나님만이 소유하시고 나누어 주실 있는 신적 권한입니다”(인터넷).

 

B.     성경은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라고 성경구절에 말씀하고 있음.

1.       여러 성경구절들 다섯 구절만 나눕니다:

a.       (벧전 1:2) “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1)    구절에 나타난 삼위일체: 베드로는 구원 사역을 설명하면서 성부(하나님 아버지), 성령(성령이 거룩하게 하심), 성자(예수 그리스도의 뿌림) 위격을 문장에 명확히 기록하고 있습니다”(인터넷).

(a)    삼윙일체의 구원 협력: 우리의 구원은 성부 하나님의 주권적인 계획(미리 아심), 성자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 뿌림), 그리고 성령 하나님의 인격적인 적용(거룩하게 하심) 함께 이루어 신비롭고 완전한 역사입니다”(인터넷).

b.       (2: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1)    사도 바울은 성도가 교회로 세워지는 과정을 설명하며 성령(성령 안에서), 성부(하나님이 거하실 처소), 성자(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구절에 모두 언급합니다”(인터넷).

(a)    성전 삼으시는 삼위일체: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의 온전한 연합 안에서 함께 거룩한 성전으로 빚어지고 있으며, 위격의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친히 거하심을 보여줍니다”(인터넷).

c.       (15:16) “ 은혜는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    사역 속에 나타난 삼위일체: 바울은 자신의 이방인 선교 사역을 고백하며 성자(그리스도 예수의 일꾼), 성부(하나님의 복음), 성령(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 삼위일체 하나님을 구절에 함께 선포합니다”(인터넷).

(a)    예배와 구원의 삼위일체: 이방인들이 구원받아 하나님께 기쁨의 제물로 드려지는 과정은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복음과, 성령 하나님의 거룩하게 하시는 역사가 유기적으로 연합된 결과임을 보여줍니다”(인터넷).

d.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1)    삼위일체의 명확한 위격: 예수님은 대위임령을 주시며 성부(아버지), 성자(아들), 성령을 나란히 선포하십니다.   위격이 동등한 신성과 권위를 가지신 하나님이심을 가장 직접적으로 증거하는 구절입니다”(인터넷).

(a)    단수로서의 이름: 헬라어 원문에서 '이름(오노마)' 복수가 아닌 단수로 쓰였습니다.  이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서로 다른 분의 하나님이 아니라, 본질과 권능에 있어 ' 분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이심을 강력히 보여줍니다”(인터넷).

e.       (고후13:13) “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1)    바울의 편지 마지막 축복 기도 속에서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성부(하나님의 사랑), 성령(성령의 교통하심) 위격이 구절에 뚜렷하게 선포됩니다”(인터넷).

 

2.       우리는 성경 말씀을 믿음으로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라는 확신이 있어야 .

a.       이러한 확신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 (1:1)처럼 우리도 가르치기 전에 행하여야 .

(1)    다시 말하면, 우리도 행하며 가르치고, 행하며 전하고, 행하며 선교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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