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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25): 진정한 위로자들

  https://youtu.be/FHIkvDMMq2Q?si=GJYkuSaHsKbfVWri

적어도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적어도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 가운데 아직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가 아직도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못하고 죄를 짓고 있다면 적어도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 고린도전서 15:34,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