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교회 안에서 어떻게 연애해야 하나요 ? 교회 안에서 연애를 한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참 이상적이다고 생각하면서도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리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이상적이다라고 생각이 드는 이유는 첫째로 , 한 신앙 ( 믿음 ) 안에서 만나기 때문입니다 . 물론 직장에서나 학교에서나 소개로 만난다고 하여서 신앙 안에서 만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 그러나 교회 안에서 만나 연애를 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되는 또 다른 이유는 신앙 안에서 만남을 가져서 함께 주님을 섬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한 교회에서 , 그리고 한 믿음 안에서 한 주님을 함께 섬길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귀한 축복입니다 . 교회 안에서 한 형제 , 자매가 주님 안에서 만남을 갖고 두 사람의 이성관계의 우선을 두기보다 주님께 우선을 두고 함께 또한 각자의 주님과의 관계에서 성장하고 성숙해져 나아갈 때에 그 이성관계는 건강하고 견고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만일 주님과의 관계를 우선순위에 두지 않고 ( 혹은 두었다가 점진적으로 ) 이성관계에 우선순위를 두게 되면 그 이성관계는 점진적으로 주님과 멀어지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그리할 때 두 사람의 건강하지 못한 이성관계로 말미암아 공동체 안에서도 덕을 끼치고 본이 되기보다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그러므로 교회 안에서 연애를 하는 것은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이상적인 면을 지켜가고 또한 추구한다는 것은 연애하는 두 남녀가 주님께 더욱더 헌신해야 합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두 남녀가 주님께 각자 나아감에 있어서 서로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해야 합니다 . 그러지 못하고 오히려 주님께 나아감에 있어서 커플이 서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