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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신 하나님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신 하나님 니느웨   왕과 백성들이  자신들의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났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내리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의   뜻을 돌이키셨습니다 ( 욘 3:10).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므낫세 왕이 행한 모든 악 때문에  유다에 대한 분노를 돌이키지 않으셨습니다 ( 왕하 23:26, 현대인의 성경 ).   비록 유다 왕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하나님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유다를 향하여 내리신  그 크게 타오르는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셨습니다 ( 왕하 23:25, 26).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죄도 없으신 독생자 예수님에게  우리의 모든 죄를 다 걸머지시게 하시고  십자가에 죽게 하셨을 때  모든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시고  아들 예수님에게 모든 진노를 다 쏟아부셨습니다 .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독생자 예수님이 상함을 받으시길 원하실 정도로  우리의 죄악을 사하여 주시길 원하셨다는 것입니다 ( 이사야 53:10).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독생자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는 것을 기뻐하실 정도로  우리의 죄악을 사하여 주시고 구원해 주시길 기뻐하셨다는 것입니다 (10, 12 절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독생자 예수님이 십자가의 못박혀 죽으시는 것을 만족히 여기실 정도로  우리를 구원해 주시길 원하셨고 기뻐하셨으며 만족히 여기셨다는 것입니다 (11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