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结语

  结语     神 赐 予我 们 的恩典,在于 祂 借着耶 稣 基督的仆人 传扬 福音,使我 们 能因信主耶 稣 基督而 称 义 。 换 言之,我 们 唯 独 因信耶 稣 而得 称 为义 。如今我 们既属 于基督耶 稣 ,便不再 处 于神的震怒或 审 判之下,而是活在 祂 那不可 动摇 的 爱 中—— 这爱 已 浇 灌在我 们 的心里。因此,我 们 成了 爱 神的人,也成了彼此相 爱 、彼此接 纳并乐 于分享 与 关 怀 的人。 简 而言之,我 们 已成 为 一 个 充 满 主 爱 的群体。   借着主耶 稣 基督在十字架上的死,我 们 罪得赦免;借着 祂 的 复 活,我 们 在神面前被算 为义 。我 们 因此蒙受了 极 大的福分, 获 得了救恩 与 永生。 这 救恩是源于耶 稣 基督恩典的 礼 物,也是至高无上的 礼 物。作 为这 至高 礼 物的 领 受者,我 们 必 须 活出合乎主心意的生命。我 们 要 怀 着 对 救恩之恩的感恩之心敬拜神, 并 经历 生命的更新 与 改 变 。我 们 要 将 自己的意愿放下在十字架前,同心 寻 求主的旨意, 并 按此旨意生活;我 们 要 过 一 种 蒙神喜 悦与悦 纳 的事奉生活。   我 们 都是蒙恩的 债户 ,因此必 须顺 服主的主 权 ,活出 为 神 结 果子的生命。我 们 要勇敢 传扬 福音 与 信心的信息,毫不羞愧。神若 帮 助我 们 , 谁 能 敌挡 我 们 呢?我 们既 是 真 正的基督徒,就必 须 追求 灵 命的成熟。我 们 要凭信心生活——那是一 种 在看似毫无指望 时 仍存盼望的信心。在 属灵争 战 中,我 们 要 过 得 胜 的生活, 坚 信凡在基督里的人就不被定罪 这 一 真 理。愿我 们 都能活出 与 福音相 称 的生命。

유익한 양심의 고통과 수치심?

유익한 양심의 고통과 수치심?   미리암은 문둥병이 걸려 육신의 고통을 느끼지 못했을지라도 부끄러워했을 것입니다 .   회개에 이르는 양심의 고통과 수치심은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 참고 : 민수기 12:10-14).

육신의 고통을 느끼면서도 양심에 고통을 느끼지 못하여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한다는 것은 영적 문둥병이라 생각합니다.

육신의 고통을 느끼면서도 양심에 고통을 느끼지 못하여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한다는 것은 영적 문둥병이라 생각합니다 . 미리암과 아론이 동생이지만 겸손하며 하나님의 집에 충성스러운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께서 직접 대면하고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모세를 비난했는데 왜 미리암만 갑자기 문둥병에 걸렸을까요 ?   왜 아론은 문둥병에 걸리지 않을 것일까요 ?   아론은 자기 누이 미리암이 갑자기 문둥병에 걸려 온 몸이 하얗게 된 것을 보고서야 모세에게 " 우리가 어리석었네 .   우리의 잘못을 용서해 주게 .   제발 누님이 모태에서 살이 반이나 썩어 죽어서 나온 아기처럼 되지 않게 해 다오 " 라고 말했습니다 .   그래서 모세가 하나님께 " 하나님이시여 , 누님을 고쳐 주소서 " 하고 부르짖었습니다 ( 민수기 12:1-13,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흥미로운 점은 미리암은 문둥병이 걸려 육신의 고통을 느끼지 못했을 텐데 아론은 자신의 누님인 미리암이 문둥병에 걸려 온 몸이 하얗게 된 것을 보고 양심에 고통을 느껴서 자신과 누님이 어리석은 일 ( 모세를 비난한 일 ) 을 한 것을 깨닫고 잘못을 용서해 주길 모세에게 구했다는 것입니다 .   육신의 고통을 느끼면서도 양심에 고통을 느끼지 못하여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한다는 것은 영적 문둥병이라 생각합니다 .   이것이 저의 모습임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

"너희가 어떻게 두려운 줄 모르고 감히 그를 비난하느냐?"

" 너희가 어떻게 두려운 줄 모르고 감히 그를 비난하느냐 ?" 모세의 누이 미리암과 형 아론이 구스 여자와 결혼한 모세를 비난하는 소리를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 갑자기 "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 너희 세 사람은 모두 성막으로 나오너라 " 고 말씀하시고 구름 기둥 가운데 내려오셔서 성막 입구에 서서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   예언자에게는 내가 환상으로 나를 나타내며 꿈으로 말하지만 내 종 모세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   그는 내 집에 충성스러운 종이므로 내가 그와 말 할 때는 직접 대면하여 분명하게 말하고 모호한 말로 하지 않는다 .   내 종 모세는 내 모습까지 보는 자인데 너희가 어떻게 두려운 줄 모르고 감히 그를 비난하느냐 ?"( 민수기 12:1-8,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는 겸손고 주님의 교회에 충성스러운 주님의 종을 함부로 비난하는 우리를 " 갑자기 " 부르시사 말씀하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 너희가 어떻게 두려운 줄 모르고 감히 그를 비난하느냐 ?"(8 절 , 현대인의 성경 ).

교만한 사람, 겸손한 사람?

교만한 사람, 겸손한 사람?  겸손하지 못하기에 미리암과 아론은 모세가 구스 여자와 결혼한 것을 비난하였고 또한 " 여호와가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셨느냐 ?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 하고 투덜 " 댔습니다 .   세상의 그 누구보다도 겸손한 사람이었던 모세는 자기의 누이인 미리암과 형인 아론의 비난을 들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침묵한 것 같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말을 들으셨습니다 ( 민수기 12:1-3, 현대인의 성경 ).   겸손한 사람은 비난을 받아도 하나님께서 그 비난을 다 듣고 계신 줄 믿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기에 침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러나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기에 주님의 종을 함부로 비난하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기가 주님의 종을 비난하는 것을 다 듣고 계신다는 사실을 의식 못하는 것 같습니다 .   위험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