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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지붕 공사와 "구원의 투구"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 6:17).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살전 5:8)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사 59:17). 오늘 금요일 점심 즘에 장로님과 함께 교회 지붕 공사가 잘 끝났는지 보러 갔습니다(이번 교회 공사에 수고를 많이하셨고 지금도 하고 계시는 이 집사님 부부도 함께요).   오래된 사닥다리가 하나 있어서 장로님과 함께 지붕에 닫도록 세워놓았는데 사닥다리 밑에 부분이 좀 불안할 정도여서 장로님이 밑에서 잡아 주시고 제가 먼저 지붕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위에서 사닥다리를 잡고 장로님보로 올라오시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몇 발자국 올라오시다가 좀 힘들어 하셔서 주차장에서 일보던 영어사역 전도사님에게 밑에서 사닥다리를 좀 붙잡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도 장로님께서 올라오시다가 결국 지붕 위까지 못올라오시고 내려가셨습니다[조금 전에 아내에게 그 얘길 했더니 70세 되신 장로님이 사닥다리를 타고 지붕까지 올라가시는 것은 위험하다고 안 올라가신게 잘 하신거라고 하네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장로님께서 충분히(?) 올라오실 수 있다고 생각을 했네요. 그 이유는 지난 번에는 다른 벽쪽에서 좋은(든든한) 사닥다리로는 장로님께서 저랑 같이 지붕에 올라오셨었거든요. 저는 그 생각만 하고 ㅋㅋ].  그래서 제가 지붕에 올라가서 여기 저기 지붕 공사가 잘 되었는지 볼줄은 잘 모르지만 열심히 사진을 많이 찍어서 장로님과 이 집사님 부부에게 문자로 보내드렸습니다. 이렇게 제 셀피도 찍구요 ㅎㅎ  그런데 나중에 지붕에서 내려와서 장로님과 이 집사님 부부와 식사한 후 교회 내부 공사가 다 잘 끝났는지 마지막 점검을 한 후 갑자기 "구원의 투구"라는 에베소서 6장 17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