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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25): 진정한 위로자들

  https://youtu.be/FHIkvDMMq2Q?si=GJYkuSaHsKbfVWri

사랑하기 보다 미워하면

사랑하기 보다 미워하면 우리가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기 보다 ( 요일 3:23)  오히려 미워하면 (15 절 )  우리 속에는 거리낌이 있어야 하며 (2:10)  또한 우리 양심이 우리를 책망해야 합니다 (3:20-21)

거리낌이 없습니다.

 거리낌이 없습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로서  우리의 형제 / 자매를 사랑하므로  빛 가운데 거해야 합니다 . 그리할 때 우리 속에는 거리낌이 없습니다 ( 요일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