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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25): 진정한 위로자들

  https://youtu.be/FHIkvDMMq2Q?si=GJYkuSaHsKbfVWri

탐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

탐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   우리는 탐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노하게 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얼굴을 가리시고  노하시사 우리를 사랑의 매로 치십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패역하여  우리 마음의 길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 이사야 57:17). 지금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께 오랫동안 잠잠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11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