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야곱은 어떠한 생각과 마음으로 그리했던 것일까요 ? 어머니 리브가가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게 하여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축복은 커녕 오히려 저주를 받을지로 모를 것 같아 두려운데 어머니가 대신 저주까지 받겠다고 하시면서 형 에서의 제일 좋은 옷까지 가지고 오셔서 나에게 입히고 별미까지 만들어 주셔서 아버지 야곱의 손에 들려주는 아들 야곱은 어떠한 생각과 마음으로 그리했던 것일까요 ? 그 정도로 어머님의 ( 무모한 ) 사랑에 못이겨서 그리했을까요 ? 아니면 그 정도로 야곱은 형 에서와 경쟁에서 이기고 싶었을까요 ? 그 정도로 야곱은 아버지 이삭의 축복을 형 대신 자기가 받고 싶었던 것일까요 ? 어떻게 야곱은 아버지 이삭이 " 얘야 , 네가 어떻게 그처럼 빨리 잡아왔느냐 ?" 고 물으셨을 때 "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도와 주셨기 때문에 사냥감을 빨리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 라고까지 거짓말을 할 수 있었을까요 ? "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 " 라고 까지 말하면서 말입니다 ( 창세기 27:12-20,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