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주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지혜로운 그리스도인 [ 잠언 27 장 11-1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요즘 여러분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 성경 고린도후서 5 장 9 절을 보면 바울은 이렇게 말하였음 :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 현대인의 성경 ) “그래서 우리가 이 육체의 집에 머물러 있든지 떠나든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우리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사도 바울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썼습니다 . 다시 말하면 , 바울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자신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 우리도 바울처럼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우리의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 또한 우리는 바울처럼 주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 엡 5:10). 제가 한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성경 시편 69 편입니다 . 이 말씀을 보면 우리는 무엇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 저는 이 말씀 중심으로 두 번의 짧은 묵상을 했었습니다 . 먼저 저는 “하나님을 더욱 기쁘시게 해드리십니다”란 제목 아래 이러한 글을 써 보았습니다 : “우리 교회가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첫째로 ,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기쁘시게 해드리기 위해선 우리는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 시 69:13).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반겨주시사 우리에게 가까이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실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겸손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