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은 말에 있지 않고 삶의 능력에 있습니다 .” “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 줄 아노라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였느니라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언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은 켜서 비추이는 등불이라 너희가 한때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지 아니함이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 요한복음 5:31-40). (1) 저는 “ 예수를 믿게 하는 증언 ” 이란 제목 아래 요한복음 5 장 30-47 절 전체를 다 묵상하기보다 어제는 첫 번째로 30 절 한 절만 묵상하였고 , 오늘은 두 번째로 31-40 절 말씀을 묵상한 후 다음 주 월요일에는 마지막으로 41-47 절 말씀을 묵상하려고 합니다 . (a) 제가 그리하는 이유는 요한복음 5 장 30-47 절 구조가 이렇기 때문입니다 : (a) 서론 : “ 예수님의 심판과 행위의 기준 ”(30 절 ), (b) 본론 :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입증하는 증언들 (31-40 절 ), (c) 결론 : 유대인들이 믿지 못하는 이유와 모세의 고발 (41-47...
주님의 위로가 내 영혼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 “ 내 마음 속에 걱정이 태산 같았을 때 주의 위로가 내 영혼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 시편 94 편 19 절 , 현대인의 성경 ). 걱정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 가정만 보아도 얼마나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우는 일들이 많습니까 . 부모님은 자녀를 걱정하고 , 자녀는 부모님을 걱정하는 가정 안에 얼마나 걱정스러운 일들이 많습니까 .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자녀를 결혼시키면 다 끝나는 것인 줄 알았는데 결혼한 자녀의 가정 삶 속에 큰 어려움과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부모님은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 자녀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이런 저런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계시는 모습을 볼 때에 자녀는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 이렇게 가정만 보아도 우리는 걱정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음을 부인 할 수가 없습니다 . 그런데 참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걱정이 태산 같이 많은 세상에 살아가면서 우리는 어느 누구에게도 충분한 위로를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 그리도 누군가가 우리를 위로해 주기를 사모하지만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를 위로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충분히 위로를 받지 못하므로 계속해서 근심과 걱정 속에서 우리의 영혼이 즐거워하지 못할 때가 참 많습니다 . 이러한 때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 과연 우리는 어떻게 위로를 충분히 받을 수 있을까요 ? 오늘 본문 시편 94 편 19 절 현대인의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