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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주님의 위로가 내 영혼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주님의 위로가 내 영혼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     “ 내 마음 속에 걱정이 태산 같았을 때 주의 위로가 내 영혼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 시편 94 편 19 절 , 현대인의 성경 ).               걱정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   가정만 보아도 얼마나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우는 일들이 많습니까 .   부모님은 자녀를 걱정하고 , 자녀는 부모님을 걱정하는 가정 안에 얼마나 걱정스러운 일들이 많습니까 .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자녀를 결혼시키면 다 끝나는 것인 줄 알았는데 결혼한 자녀의 가정 삶 속에 큰 어려움과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부모님은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   자녀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이런 저런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계시는 모습을 볼 때에 자녀는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   이렇게 가정만 보아도 우리는 걱정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음을 부인 할 수가 없습니다 .   그런데 참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걱정이 태산 같이 많은 세상에 살아가면서 우리는 어느 누구에게도 충분한 위로를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   그리도 누군가가 우리를 위로해 주기를 사모하지만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를 위로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충분히 위로를 받지 못하므로 계속해서 근심과 걱정 속에서 우리의 영혼이 즐거워하지 못할 때가 참 많습니다 .   이러한 때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   과연 우리는 어떻게 위로를 충분히 받을 수 있을까요 ?             오늘 본문 시편 94 편 19 절 현대인의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