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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25): 진정한 위로자들

  https://youtu.be/FHIkvDMMq2Q?si=GJYkuSaHsKbfVWri

우리는 흉한 소문을 듣고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흉한   소문을   듣고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는 흉한 소문을 듣고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   흉한 소문은 바다에 파도가 일듯이 우리의 마음에 근심이 생겨서 우리에게서 평안을 빼앗아 갈수 있습니다 ( 참고 : 예레미야 49:23,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