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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25): 진정한 위로자들

  https://youtu.be/FHIkvDMMq2Q?si=GJYkuSaHsKbfVWri

"내 마음 속에 걱정이 태산 같았을 때"

  "내 마음 속에 걱정이 태산 같았을 때"(시편 94:19, 현대인의 성경)  주님은 나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14절).  오히려 주님은 내게 도움이 되셨습니다(17절).   '하나님, 제가 미그러집니다'라고 외칠 때에  주님의 사랑이 나를 붙들어 주셨습니다(18절).   결국 주님께서는 주님의 위로로 내 영혼을 즐겁게 하셨습니다(1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