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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빼앗기면서 산다는 느낌?

빼앗기면서 산다는 느낌?  자기를 시기하고 자기와 심한 경쟁을 하여 이기고 싶어하는 여동생 라헬을 향한 언니 레아의 마음은 동생에게 빼앗긴다는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   그래서 레아는 라헬이 " 언니의 아들 ( 르우벤 ) 이 구해 온 합환채를 내게도 좀 주세요 " 라고 간청했을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 " 네가 내 남편을 빼앗아 가고서도 부족해서 이제 내 아들이 구해 온 합환채마저 빼앗아 가려고 하느냐 ?"( 창세기 30:1-15, 현대인의 성경 )    가정에서 형제 / 자매의 시기와 심한 경쟁으로 인해 빼앗기면서 산다는 느낌은 하나님께 보상을 원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 (18 절 , 현대인의 성경 ).

야곱은 어떠한 생각과 마음으로 그리했던 것일까요?

야곱은 어떠한 생각과 마음으로 그리했던 것일까요 ?     어머니 리브가가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게 하여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축복은 커녕 오히려 저주를 받을지로 모를 것 같아 두려운데 어머니가 대신 저주까지 받겠다고 하시면서 형 에서의 제일 좋은 옷까지 가지고 오셔서 나에게 입히고 별미까지 만들어 주셔서 아버지 야곱의 손에 들려주는 아들 야곱은 어떠한 생각과 마음으로 그리했던 것일까요 ?   그 정도로 어머님의 ( 무모한 ) 사랑에 못이겨서 그리했을까요 ?   아니면 그 정도로 야곱은 형 에서와 경쟁에서 이기고 싶었을까요 ? 그 정도로 야곱은 아버지 이삭의 축복을 형 대신 자기가 받고 싶었던 것일까요 ?   어떻게 야곱은 아버지 이삭이 " 얘야 , 네가 어떻게 그처럼 빨리 잡아왔느냐 ?" 고 물으셨을 때 "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도와 주셨기 때문에 사냥감을 빨리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 라고까지 거짓말을 할 수 있었을까요 ?   "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 " 라고 까지 말하면서 말입니다 ( 창세기 27:12-20,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