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영적 아버지 [ 고린도전서 4 장 14-21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국민학교 때 부터 학교 다니시면서 기억에 나는 선생님 또는 스승님이 있으십니까 ? 있으시면 혹시 그 엣 스승님을 생각할 때 기억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 혹시 여러분은 그 스승님의 삶의 가르침이 생각나십니까 ? 또는 혹시 여러분은 그 스승님께 받은 책망이 생각나십니까 ? 선생님의 사랑과 격려를 통해 자신 안에 잠재된 가능성을 모든 발현해낼 수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 낸 책인 “ 내안의 빛나는 1% 를 믿어준 사람 ” 이란 책을 보면 자신을 믿어준 선생님 ,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인 선생님 , 칭찬을 많이 해준 선생님 ,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 선생님 ,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 등으로 우리가 존경하는 교사상이 각자의 경험을 통해 제시되어 있습니다 . 한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개인에게 있어서 격려와 관심 ,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인터넷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러분은 여러분의 스승님의 격려와 관심 , 믿음을 받고 자라나셨습니까 ?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제 생각엔 스승님은 부모님 보다 더 나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 본문 고린도전서 4 장 15 절에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 “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 무슨 말입니까 ? 바울은 자기 자신을 가리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