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다른 생각과 계획을 가진 저 같은 교만한 자도 ... 하나님께서는 앗시리아를 하나님의 분노의 막대기로 사용하시사 그 군사력으로 범죄하고 회개치 아니한 이스라엘 백성을 벌하셨습니다 . 그러나 앗시리아 황제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다른 생각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교만하여 자기의 능력과 힘과 지혜를 자랑하고 과시하는 앗시리아 황제도 사용하시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 후에는 그를 벌하셨습니다 ( 참고 : 이사야 10:5-1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다른 생각과 계획을 가진 저 같은 교만한 자도 사용하시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저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 후에 저를 벌하시기 보다 사랑으로 징계하시사 겸손케 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어 그 뜻에 순종케 하시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