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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때와 시기에 관하여

  때와 시기에 관하여     [ 데살로니가전서  5 장  1-10 절 말씀 묵상 ]     성경 로마서  13 장 11 절은 우리에게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 ”    여기서 바울이 말씀하고 있는 그 “시기”란 바로 주님의 재림 시기입니다 .    그리고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때란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의 구원의 때가 가까왔다는 말씀입니다 .    재림의 때가 가까왔다는 말씀은 우리들의 구원의 때 ,  즉 우리 구속의 마지막 단계인 영화가 가까왔다는 뜻입니다 .    또한 바울이 말씀하고 있는 그 시기란 바로 자다가 깰 때입니다 .    자다가 깰 때란 지금은 죄악의 잠에서 깨어 일어날 때란 뜻입니다 .    이 시대는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때인 만큼 죄악이 극도에 이르는 때입니다 .    이것은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다는 말씀입니다 (12 절 ).    이러한 때에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   오늘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 장  1-2 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 “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    여기서 바울이 말하고  “ 때와 시기 ”(1 절 ) 란  “ 주의 날 ”(2 절 ),  즉 주님이 이 세상에 다시오시는 날을 가리킵니다 .    지금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주님의 재림의 날에 대하여 편지를 쓰면서 그 날에 대하여 그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