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때와 시기에 관하여 [ 데살로니가전서 5 장 1-10 절 말씀 묵상 ] 성경 로마서 13 장 11 절은 우리에게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 ” 여기서 바울이 말씀하고 있는 그 “시기”란 바로 주님의 재림 시기입니다 . 그리고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때란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의 구원의 때가 가까왔다는 말씀입니다 . 재림의 때가 가까왔다는 말씀은 우리들의 구원의 때 , 즉 우리 구속의 마지막 단계인 영화가 가까왔다는 뜻입니다 . 또한 바울이 말씀하고 있는 그 시기란 바로 자다가 깰 때입니다 . 자다가 깰 때란 지금은 죄악의 잠에서 깨어 일어날 때란 뜻입니다 . 이 시대는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때인 만큼 죄악이 극도에 이르는 때입니다 . 이것은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다는 말씀입니다 (12 절 ). 이러한 때에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 오늘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 장 1-2 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 “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 여기서 바울이 말하고 “ 때와 시기 ”(1 절 ) 란 “ 주의 날 ”(2 절 ), 즉 주님이 이 세상에 다시오시는 날을 가리킵니다 . 지금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주님의 재림의 날에 대하여 편지를 쓰면서 그 날에 대하여 그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