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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내 눈 속에는 티 정도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 눈 속에는 티 정도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라고  말씀하셨는데 ( 마 7:3),  예수님을 믿는다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형제의 눈 속에서 들보를 보고  내 눈 속에는 티 정도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