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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속에는 티 정도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라고 말씀하셨는데 ( 마 7:3), 예수님을 믿는다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형제의 눈 속에서 들보를 보고 내 눈 속에는 티 정도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