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마태복음 6장인 게시물 표시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둘 중에 하나입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 둘 중에 하나입니다 .   우리의 마음에 “보물”이 “하나님”이든지 아니면 “재물”입니다 .   그 말은 만일 우리의 보물이 하나님이면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살고 있다는 것이요 ,  만일 재물이 우리의 보물이라면 우리의 마음은 재물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   만일 우리가 우리의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우리의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마음에 음식과 의복을 우리의 목숨과 몸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증거요 ,  음식과 의복을 목숨과 몸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 보다 재물을 더 중요히 여기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 보다 재물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말은 우리는 하나님을 경히 여기고 있다는 말입니다 .   결국 지금 우리는 재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미워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 마태복음 6 장 21, 24, 25 절 ). 우리는 이래서는 아니됩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재물을 미워해야 합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중요하게 여기고 재물을 경히 여겨야 합니다 . 우리의 보물을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우리의 마음에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가 있어야 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목숨을 위하여 음식을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는 우리의 몸을 위하여 의복을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   예수님의 마음에는 우리가 보물이요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