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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받은 복을 어떻게 누려야 합니까?

받은 복을 어떻게 누려야 합니까 ?       “저희가 견고한 성들과 기름진 땅을 취하고 모든 아름다운 물건을 채운 집과 파서 만든 우물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허다한 과목을 차지하여 배불리 먹어 살찌고 주의 큰 복을 즐겼사오나 저희가 오히려 순종치 아니하고 주를 거역하며 주의 율법을 등뒤에 두고 주께로 돌아오기를 권면하는 선지자들을 죽여 크게 설만하게 행하였나이다”    ( 느헤미야 9 장 25-26 절 ).               어제 오늘 2 월 달 첫째 주 금 - 토 기도회 때 연이어 찬송가 489 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를 하나님께 찬양 드렸습니다 .   특히 1, 2 절을 찬양하면서 받은 은혜는 “세상 모든 풍파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그리고 “”세상 근심 걱정 너 ( 나 ) 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지고 나갈 때” 주님께서 내려주신 복을 세어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인생의 풍파없고 근심 , 걱정 없을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내려 주신 복을 세어 보는 것보다 오히려 큰 풍파로 인하여 힘들고 괴롭고 위기감까지 들 때에 주님께서 내려 주신 복을 세어 볼 때에 주님의 크신 복을 우리가 알게 된다는 사실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또한 우리 가정에게 또한 우리 교회에게 내려 주신 복을 생각해 보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   특히 느헤미야 9 장 22-24 절 말씀 중심으로 출애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