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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نا أيضًا أعزم أن أمارس محبةً تُظهر كل شيء لأبنائي الثلاثة

  أنا أيضًا أعزم أن أمارس محبةً تُظهر كل شيء لأبنائي الثلاثة       « فَأَجَابَ يَسُوعُ وَقَالَ لَهُمْ : الْحَقَّ الْحَقَّ أَقُولُ لَكُمْ : لاَ يَقْدِرُ الاِبْنُ أَنْ يَعْمَلَ مِنْ نَفْسِهِ شَيْئًا، إِلاَّ مَا يَنْظُرُ الآبَ يَعْمَلُ . لأَنَّ مَهْمَا عَمِلَ ذَاكَ فَهذَا يَعْمَلُهُ الاِبْنُ كَذلِكَ . لأَنَّ الآبَ يُحِبُّ الاِبْنَ وَيُرِيهِ جَمِيعَ مَا هُوَ يَعْمَلُهُ، وَسَيُرِيهِ أَعْمَالًا أَعْظَمَ مِنْ هذِهِ لِتَتَعَجَّبُوا أَنْتُمْ . لأَنَّهُ كَمَا أَنَّ الآبَ يُقِيمُ الأَمْوَاتَ وَيُحْيِي، كَذلِكَ الاِبْنُ أَيْضًا يُحْيِي مَنْ يَشَاءُ » ( يوحنا 5: 19–21).     (1) الآب يحب الابن ويُريه جميع ما يعمله لا أريد أن أتأمل دفعة واحدة في المقطع كله من يوحنا 5: 19–29 ، بل أود أن أقسمه إلى عدة أجزاء وأتأمل فيها . واليوم أريد أن أتأمل فقط في الجزء الأول، أي الآيات 19–21. عندما أقرأ يوحنا 5: 19–21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كوري وفي النص اليوناني ال...

섬세하게 우리를 인도하시사 주님 안에서 귀한 만남을 주시는 하나님

섬세하게 우리를 인도하시사 주님 안에서 귀한 만남을 주시는 하나님  룻이 " 우연히 " 자기 시아버지인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고 있었는데 " 그때 마침 "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 막 도착하였고 또한 그는 일꾼들 중에 룻을 주목하였습니다 .   그래서 그는 일꾼들을 감독하는 사람에게 " 저 젊은 여자가 누구냐 ?" 하고 룻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 룻기 2:3-5,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주권자 하나님께서는 룻과 보아스를 인도하시사 서로 만나게 하시되 하나님의 때 ( 타이밍 ) 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만나게 하셨고 또한 많고 많은 일꾼들 중에 보아스로 하여금 " 나오미와 함께 모압 땅에서 온 "(6 절 , 현대인의 성경 ) 한 " 이방 여자 "(10 절 , 현대인의 성경 ) 룻에게 관심을 갖고 주목케 하시사 대화하게 만드셨다고 생각합니다 .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하신 뜻을 이루심에 있어서 섬세하게 우리를 인도하시사 주님 안에서 귀한 만남을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